내년 여름까지여서 이번 마지막 스포츠 꽁머니 환전 재계약 제안까지 거절하면 보스만룰 적용되기전인 올해 겨울에 파리는 무조건 음바페를 처분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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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꽁머니 환전 최근에 파리측에서 재계약 제안을 보낼것이고 이 제안은 마지막 제안이 될것이다 라고 해서 이 재계약 제안을 거절하면 100% 이적하는거임 그 이적시기는 아마 돈받고 팔수있는 겨울이 맞을듯

코로나 아니었어도 FSG가 음바페같은 스포츠 꽁머니 환전 슈퍼 주급 영입은 안 했을 것 같은데, 뭐가 뭔지 모르겠다 이쯤 되면 ㅋㅋ

진짜 뭐 슈퍼 스타 영입하는 게 팀에 도움 된다고 생각하고 영입할 계획이 있었던 건지, 뭔지


분위기 보아하니 이적료 지불할 수 있는 클럽은 코로나때문에 없고 잔류할 것 같은데


2. 바이날둠 재계약 


로마노는 바이날둠이 리버풀의 마지막 재계약 제의에 만족해하지 않고 있으며, 12월 이후로 리버풀 측의 제안은 없었다고 밝혔다.


“몇 주 전에 바이날둠 재계약 근황을 들었는데 상황이 무지막지 복잡합니다. 리버풀이 마지막으로 제시한 재계약 제의는 12월에 한 제의였는데 바이날둠은 그 제안에 만족해하지 않았습니다. 현재 거취를 진지하게 검토하고 있고요.  


바이날둠은 구단과 팬, 구단 관계자들을 진심으로 존중하고 있습니다. 바이날둠은 리버풀이 취할 향후 조치가 뭔지 확인받기 전까진 타 구단과 계약을 체결하진 않을 겁니다. 리버풀에 애정이 되게 많거든요. 


아직 최종 결정은 내리지 않았지만 상황이 굉장히 복잡한 상태입니다. 바이날둠이 재계약을 체결하지 않을 경우의 수를 대비해서 여름 이적시장에 뛰어들 계획을 입안 중인 것도 그런 이유에서죠. 


바이날둠은 금전적인 규모 뿐 아니라 자기 자신과 가족이 원하는 게 정확히 어떤건지, 앞으로의 프로젝트가 어떻게 될 것인지에 대해서도 확신을 가지지 못한 상태입니다. 지금 당장은 좀 그런데 2월에는 결정이 날 것으로 보입니다.”


리버풀과 바이날둠의 거취 부분은 이제 최종단계(endgame)로 진입한 것으로 파악된다. 


“리버풀도 바이날둠에게 잔류를 설파해야 하고 수를 써야하는 입장입니다. 전 리버풀의 상황이 충분히 이해가 되는게 지금 구단들마다 손실이 원체 큰 게 선수 급여와 이적료 지출에 제법 지분이 되긴 하거든요. 


코로나가 아니었으면 바이날둠 재계약은 이런 상황까지는 안갔을 거고 지금쯤이었다면 계약서에 서명을 했을 겁니다. 리버풀이 새로운 계약서를 제출했으니까요. 이런 시국에선 제의 넣는 것도 쉽지도 않고, 선수라면 자유계약 이적을 생각해볼 법한 일입니다. 자유계약 신분으로 이적하면 에이전트도 수수료를 두둑히 땡길 수 있고 선수 본인도 주급이 늘어나니까요.


전 바이날둠이 잔류했으면 좋겠습니다. 클롭과 클롭 축구에 완벽하게 맞아 떨어지는 선수거든요. 바르셀로나 행의 경우는 회장이 누가 되느냐에 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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